워크숍 소개

작업은 혼자 해도 예술은 혼자 할 수 없으니까〈얽히섥히 콜렉티브〉

페미니즘은 하나의 고정된 정의가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위치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실천입니다. 〈얽히섥히 콜렉티브〉는 페미니즘을 ‘이해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작업과 연결하고, 나아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제안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위치성을 탐색하는 것에서 출발해 페미니즘 담론과 작업을 연결하고, 콜렉티브의 형태를 구상하며, 협업을 지속하기 위한 ‘안전망’까지 함께 설계하게 됩니다.
노뉴워크의 예술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천, 그리고 관계를 함께 다루는 이 워크숍은 동시대 예술 실천 속에서 새로운 협업 방식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운영 안내]

– 날짜: 5월 16일(토)

– 시간: 10:00~13:00 (3시간)

– 장소: AAD(서대문구 홍연길 63-4, 2층)

– 대상: 페미니즘 콜렉티브 실천과 담론에 관심 있는 시각예술가 및 기획자

– 정원: 회차당 최대 8명(선착순 모집)
※ 모집 인원 미달 시 해당 회차는 취소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참여비: 50,000원

– 신청 방법
▸ 웹사이트 결제
▸ 계좌이체 (현금영수증 발행 가능)
(주)유쾌한 │ 기업은행 513-035006-01-011
※ 현장 카드결제를 원하실 경우 전체 금액의 10%를 보증금으로 계좌이체 후, 잔액은 현장에서 카드결제로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차별 내용

〈페미니스트 아티스트 콜렉티브에 대한 이해〉│이끔이: 노뉴워크 봄로야&성지은(*강의), 자청, 충열, 혜원

페미니즘은 하나의 고정된 정의가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위치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실천입니다.
〈얽히섥히 콜렉티브〉는 페미니즘을 ‘이해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작업과 연결하고, 나아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제안합니다.

🔎 함께 살펴볼 이야기
《99여성 미술제: 팥쥐들의 행진》 및 1990년대 페미니스트 콜렉티브 ‘입김’ 부터 오늘날의 퀴어 페미니즘 실천까지

  • 여성성과 차이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
  • 여성들 사이의 계급·정체성·경험의 차이
  • ‘같음’이 아닌 ‘다름’으로 구성된 페미니즘 전시 
읽기

📍세 가지 키워드로 읽어보는 콜렉티브

  • 예술적 실천 방식
  • 사회적 개입과 운동성
  • 지식과 아카이브 생산

예술가 소개

노뉴워크 NoNewWork

페미니스트 시각예술가 프로젝트 그룹 (봄로야, 성지은, 자청, 충열, 혜원) 

동시대 페미니즘 이슈를 논의하며 시각 예술 분야 종사자들이 사회와 연대할 수 있는 방식을 모색합니다.
예술가, 비평가, 전시 기획자와의 협업을 통해 고정된 조직이 아닌 과정 속에서 만들어지는 유동적인 연대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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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고객
김영주
2026년 5월 13일

안녕하세요~!!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판매자 코드가 입력되지 않았다고 결제가 진행되지 않아서요!! 이럴 경우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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